봉황과 함께.



양지에는 다 사라졌지만. 응지에는 이제서야 활짝 핀 꽃들. 아직은 숨돌릴만 하구나.







비가 내리는 저녁의 노을.

by IEATTA | 2008/05/14 14:49 | 일 상 다 반 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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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8/05/14 17:37
오오오..좋군요..-ㅂ-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5/16 22:53
사진을 멋지게 찍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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