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Tokina 100-300 Test 사진.

100mm 에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전반적으로 많이 소프트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사진이 왜이렇게 흐려?" 하실듯. 토키나 렌즈의 전형적 특징이라더군요.
렌즈 자체도 "좋은 Soft한 렌즈" 가 컨셉이라니 쨍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과는 잘 맞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인물사진 찍을때는 오히려 다른 느낌으로 다가갈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게 카메라에서 컨트라스트 +1 을 한 사진입니다 껄껄)
전반적으로 많이 소프트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사진이 왜이렇게 흐려?" 하실듯. 토키나 렌즈의 전형적 특징이라더군요.
렌즈 자체도 "좋은 Soft한 렌즈" 가 컨셉이라니 쨍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과는 잘 맞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인물사진 찍을때는 오히려 다른 느낌으로 다가갈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게 카메라에서 컨트라스트 +1 을 한 사진입니다 껄껄)

포토웍스에서 컨트라스트 +20 한 사진입니다. 이제 좀 쨍해보입니다. 여전히 살짝 흐린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암부 디테일은 확 죽어버린다는거.
하지만 암부 디테일은 확 죽어버린다는거.

하지만 흑백으로 가면 어떨까... 오오.... 흑백에 소프트한 효과가 더 들어가서 살짝 오래된 흑백사진을 보는듯한 느낌을
만들어줍니다. 좋군요.
만들어줍니다. 좋군요.

이어지는 300mm 최대망원테스트... 역시 소프트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반적인 사진의 계조가 죽는건 아니군요.

컨트라스트 +20 준 사진. 사진이 또렷해졌습니다. 대신 바로 위 나무 밑 그늘부분의 윤곽같은게 보이지 않는군요.

흑백변환. 이것도 역시 좋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테스트한 감상을 살짝 적어보자면
장점 :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300미리 망원을 세종대왕님 몇분으로 쓸 수 있다는거).
쓸만한 AF (빠른건 아니지만). 떨어지지 않는 해상력.
단점 : 밝지 않은 조리개 값 (최대개방 F 5.6), 꽤나 심한 색수차 (광선검 뾰옹),
구라마크로 (최단촬영거리가 1미터가 넘습니다),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손이래. (최대망원하면 코가..)
소프트한건 호불호가 갈리지 싶네요. 쨍하게 해주는거야 포토웍스에 넣고 쓱 돌려버리면 되니까....
하지만 펜탁스 쓰시는 분들이 그 찐득하고 강렬한 컨트라스트에 반해서 쓰시는만큼 (저도그렇고)
비호감도 많을듯 합니다.
이상 짧은 후기 마치고 저는 사라락.
일단 간단하게 테스트한 감상을 살짝 적어보자면
장점 :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300미리 망원을 세종대왕님 몇분으로 쓸 수 있다는거).
쓸만한 AF (빠른건 아니지만). 떨어지지 않는 해상력.
단점 : 밝지 않은 조리개 값 (최대개방 F 5.6), 꽤나 심한 색수차 (광선검 뾰옹),
구라마크로 (최단촬영거리가 1미터가 넘습니다),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손이래. (최대망원하면 코가..)
소프트한건 호불호가 갈리지 싶네요. 쨍하게 해주는거야 포토웍스에 넣고 쓱 돌려버리면 되니까....
하지만 펜탁스 쓰시는 분들이 그 찐득하고 강렬한 컨트라스트에 반해서 쓰시는만큼 (저도그렇고)
비호감도 많을듯 합니다.
이상 짧은 후기 마치고 저는 사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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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1 13:02 | 일 상 다 반 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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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소프트한 느낌의 사진을 원할때는 괜찮겠는데요~~ㅎㅎㅎ
정 안되면 후보정하면 되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콘탁스 카피품으로 시작한 회사랑은 다르다능. 펜탁은 나름 역사가 숨쉬는 곳이라능!
우앙 우리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