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약한 꿈.

간만에 피로하여 일찍 쓰러지듯 잠들어서 거의 7시간 넘게 잤다.

자다깨도자다깨도 무한히 밤이 지속될것만 같은 느낌은 오래간만이었다.

덕분에 넘치도록 잠을 잘 수 있었다.

고등학교 학교축제를 하는 꿈을 꾸었다.

학생주임 선생님을 다들 "주임원사" 라고 불렀다.

...........

이놈의 군대꿈 죽어서야 끝날 수 있을까....

by IEATTA | 2008/05/23 04:02 | 일 상 다 반 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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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8/05/23 07:59
푸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Commented by 혈견화 at 2008/05/23 10:50
저는 결혼해서도 끌려가는 꿈을 아직도 꾸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時水 at 2008/05/23 11:37
자다가 잠을 깨니 닭장차의 철창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어지는 중간들의 외침..
야! 완진해 완진!


아 슈ㅣ발 끔찍해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5/23 12:22
군대꿈...[먼산]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8/05/23 14:11
아... 전 군대갈일 없으니 꿀일도 없어서 행복해요..(얌마!)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05/23 14:21
5일. 죽어라 안가는군요(..)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5/24 14:07
이젠 재입대 꿈만 남았...(펑)
Commented by IEATTA at 2008/05/25 01:09
단생님 // 님도 이런꿈 안꾸나연? 그렇게 웃을처지가 아닐텐데.

혈견화님 // 흑흑흑....

시수님 // 끔찍하젼.

시로군님 // 헉헉헉.. 숨이 막혀연.

아르케인님 // 님 가드를 올리산.

피해망상님 // 호오 5일후면 나옵니까?

あさぎり 님 // .................... 님 선전포고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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