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괴약한 꿈.
간만에 피로하여 일찍 쓰러지듯 잠들어서 거의 7시간 넘게 잤다.
자다깨도자다깨도 무한히 밤이 지속될것만 같은 느낌은 오래간만이었다.
덕분에 넘치도록 잠을 잘 수 있었다.
고등학교 학교축제를 하는 꿈을 꾸었다.
학생주임 선생님을 다들 "주임원사" 라고 불렀다.
...........
이놈의 군대꿈 죽어서야 끝날 수 있을까....
자다깨도자다깨도 무한히 밤이 지속될것만 같은 느낌은 오래간만이었다.
덕분에 넘치도록 잠을 잘 수 있었다.
고등학교 학교축제를 하는 꿈을 꾸었다.
학생주임 선생님을 다들 "주임원사" 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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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군대꿈 죽어서야 끝날 수 있을까....
# by | 2008/05/23 04:02 | 일 상 다 반 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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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완진해 완진!
아 슈ㅣ발 끔찍해
혈견화님 // 흑흑흑....
시수님 // 끔찍하젼.
시로군님 // 헉헉헉.. 숨이 막혀연.
아르케인님 // 님 가드를 올리산.
피해망상님 // 호오 5일후면 나옵니까?
あさぎり 님 // .................... 님 선전포고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