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돌겠네.
공포의 마왕 삼연성 (이라고 쓰고 시험 삼연참) 을 앞두고.
어느정도 공부를 마무리하고 내일 시험을 치기 위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문제는 11시쯤 졸린 나머지 마신 커피. 커피 안마시던 놈이 공복에 커피를 먹으니
카페인의 효과에 의해 몸이 알딸딸. 정신도 알딸딸.
2시에 누웠는데 3시까지 잠을 못 잤습니다. 다시 일어나 책보는중.
문제는 내일 8시 시험 / 1시 시험 / 7시 시험인데. 7시까지 버틸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그럼 시험과 끝장을 보러 갑니다.
덧. 교방공은 2회독. 성격심리와 촌락지리는 1회독. 현재 성격심리 2회독째.
과연 세 마왕을 무찌르고 그는 무사히 잠을 청할 수 있을 거신가......
어느정도 공부를 마무리하고 내일 시험을 치기 위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문제는 11시쯤 졸린 나머지 마신 커피. 커피 안마시던 놈이 공복에 커피를 먹으니
카페인의 효과에 의해 몸이 알딸딸. 정신도 알딸딸.
2시에 누웠는데 3시까지 잠을 못 잤습니다. 다시 일어나 책보는중.
문제는 내일 8시 시험 / 1시 시험 / 7시 시험인데. 7시까지 버틸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그럼 시험과 끝장을 보러 갑니다.
덧. 교방공은 2회독. 성격심리와 촌락지리는 1회독. 현재 성격심리 2회독째.
과연 세 마왕을 무찌르고 그는 무사히 잠을 청할 수 있을 거신가......
# by | 2008/06/10 04:22 | 일 상 다 반 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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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잠이 안온다고 밤새다가 피를 봐서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