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둥지둥지 둥지둥지.
새벽 2시. 곤히 자고 있는데 문자가 날라와서 깼습니다.
전에 부탁한 자료를 달라는 선배님.
선배님 맛있는거 사주시면 괜찮아요.
선배님께서 가져오신 것은 둥지라면 물냉/비냉 한 세트.


이런거 좋아요. 아주 환영이에요. 쌍수를 들고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께서 이탈하신 후 출출한 배를 위해서 슥슥삭삭 하나 제작을 해 보았습니다.

시식결과 맛은..

이 가격에 이정도 맛이면 좋네요. 육수도 나쁘지 않고. 부담되는 가격이긴 합니다만
기존 가공냉면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렴하니 이정도면 용서해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면이 괜찮네요. 거의 일반 가게의 양산형 냉면보다 좀 더 좋은 상태를 보여줍니다.
앞으로 여유가 되면 간간히 먹을 듯 하네요. 자주 먹지는 않겠지만.
그나저나 저 비빔면은 좀 그렇다던 분들이 계셨는데. 차후 시도를 해 보고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것도 좋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에 부탁한 자료를 달라는 선배님.
선배님 맛있는거 사주시면 괜찮아요.
선배님께서 가져오신 것은 둥지라면 물냉/비냉 한 세트.


이런거 좋아요. 아주 환영이에요. 쌍수를 들고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께서 이탈하신 후 출출한 배를 위해서 슥슥삭삭 하나 제작을 해 보았습니다.

시식결과 맛은..

이 가격에 이정도 맛이면 좋네요. 육수도 나쁘지 않고. 부담되는 가격이긴 합니다만
기존 가공냉면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렴하니 이정도면 용서해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면이 괜찮네요. 거의 일반 가게의 양산형 냉면보다 좀 더 좋은 상태를 보여줍니다.
앞으로 여유가 되면 간간히 먹을 듯 하네요. 자주 먹지는 않겠지만.
그나저나 저 비빔면은 좀 그렇다던 분들이 계셨는데. 차후 시도를 해 보고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것도 좋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6/15 08:26 | 일 상 다 반 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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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봐서 다행...[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