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종합)"><"관용 없다"…정부 긴급담화 배경과 전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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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좀 웃긴 부분을 봤는데....

다만 정부는 이런 강경책이 시민사회 전반에 대한 압박으로 해석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일반 시민'과 `조직 시위자'라는 용어를 들어가며 분리 대응 전략을 세우고 있다.

실제 경찰은 28∼29일 집회 참가자 1만8천여명의 경우 `일반 시민'과 중고생은 3천명에 그친 반면 노동단체 조합원 3천여명, 진보 사회단체 회원 2천여명, 전교조 조합원 2천500여명, 대학생 2천500여명, 정당 소속이 1천여명이었다며 `과학적 분석'의 틀까지 내놓기도 했다.




이 말은... 노동단체도 시민대접 안하고. 진보사회단체도 전교조 조합원도. 대학생도. 정당인들도 '일반 시민' 이 아니니
잠재적 사회위험분자로 본다는건가??

이제 뉴스를 소스로 보기는 뭐한 시점에 왔고. 연합뉴스는 언제나 "우리는 정권을 너무 사랑해요" 일관이었으니
정확한 자료라 보기 어렵지만.. 뭐 80년의 재림이 됬군요. 기쁨의 박수 한번 짝짝짝.

by IEATTA | 2008/06/30 07:55 | 어디서 그 누군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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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단순한생각 at 2008/06/30 08:21
평화적이고 강력한 시위방법이라는게 참으로 궁금하기도 하고, 나같은 사진찍으러 간 대학생은 잠재적 위험분자고... ㅋㅋㅋ
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8/06/30 08:31
박수~박수~~~~
Commented by 류시 at 2008/06/30 12:01
하아...
노동단체도 진보사회단체도 전교조 조합원도. 대학생도. 정당인들까지... 다들 성실히 세금내면서 살아가는 대한민국국민 아니었나요?
도대체 '일반시민'이라는 건 뭐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6/30 12:33
촛불 집회 현장에 있으면 '일반 시민' 이 아니라는 소리 같습니다.[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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