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뭥미? 뭐라카노?
<靑 "쿠데타로 집권한 정부도 아닌데...">
저작권자(c)연합뉴스
그래 계속 기름 붓지. 그럼 계속 타 오르고.
거기에 또 계속 어처구니 없는 발언으로 기름 붓겠지.
아마추어적 행동으로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놓고
그 가슴의 불이 어디론가 옮겨 붙어서 거리로 뛰쳐나가게 만들고
"X로 밤 까라" 식의 명령으로 죄 없는 전경들 가슴에 투쟁심을 불질러 뛰쳐나가게 만들어놓고
서로 미친듯이 치고박고 어리석은 위정자에 대한 증오가 전경으로 쏠리도록 만들고
결국 비슷한 레벨의 존재끼리 서로 싸우게 만들어놓고
뒤에서 웃고있을 누군가를 생각하면 가슴에 열불이 치민다.
그래 전공투가 끝난 일본이 생각나서 즐겁더냐.
이제 시위는 광우병의 레벨을 넘어간지 오래.
"소통의 부재"와 "상처입은 자존심" 의 문제.
하지만 아무것도 파악하지 못하고 계속 기름이나 부어대는 저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라면 정말 아마추어 그 이하. 특권을 위한 정부라면 프로급.
국민을 도발해서 치킨레이스에 들어간 그대들의 비열한 능력에 찬사를 보낸다.
덧. "사회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한계, 즉 `톨레랑스'라는 게 있는데 "
지금당장 네이년에서 검색이라도 해 보던가. 네이년에서 제공하는 두산 엔싸이버 백과사전에 함 물어봐라.
공부 안한지 삼십년이 넘어서 나는 식자다 용어좀 써보려니 똘레랑스라는 말이 저렇게 이해가 되더냐. 풉.
저작권자(c)연합뉴스
그래 계속 기름 붓지. 그럼 계속 타 오르고.
거기에 또 계속 어처구니 없는 발언으로 기름 붓겠지.
아마추어적 행동으로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놓고
그 가슴의 불이 어디론가 옮겨 붙어서 거리로 뛰쳐나가게 만들고
"X로 밤 까라" 식의 명령으로 죄 없는 전경들 가슴에 투쟁심을 불질러 뛰쳐나가게 만들어놓고
서로 미친듯이 치고박고 어리석은 위정자에 대한 증오가 전경으로 쏠리도록 만들고
결국 비슷한 레벨의 존재끼리 서로 싸우게 만들어놓고
뒤에서 웃고있을 누군가를 생각하면 가슴에 열불이 치민다.
그래 전공투가 끝난 일본이 생각나서 즐겁더냐.
이제 시위는 광우병의 레벨을 넘어간지 오래.
"소통의 부재"와 "상처입은 자존심" 의 문제.
하지만 아무것도 파악하지 못하고 계속 기름이나 부어대는 저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라면 정말 아마추어 그 이하. 특권을 위한 정부라면 프로급.
국민을 도발해서 치킨레이스에 들어간 그대들의 비열한 능력에 찬사를 보낸다.
덧. "사회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한계, 즉 `톨레랑스'라는 게 있는데 "
지금당장 네이년에서 검색이라도 해 보던가. 네이년에서 제공하는 두산 엔싸이버 백과사전에 함 물어봐라.
공부 안한지 삼십년이 넘어서 나는 식자다 용어좀 써보려니 똘레랑스라는 말이 저렇게 이해가 되더냐. 풉.
# by | 2008/06/30 18:29 | 어디서 그 누군가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NOT DiGITAL
어느 선진국이 평화 시위를 불법 시위라고 씨부리더니 공격해서 너그들이 말하는 소위 "폭력 시위"로까지 번지게 하냐?
그리고 폭력시위라니.. 그럼 내가 그리 말하는놈 아구창 날려볼테니 반격안하나 보자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후우..ㄱ-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선하건 악하건, 국가지도자로는 실격.
의식주(衣食住)의 "식"도 충족시켜주지 못하지요. "주"는 말할 것도 없고.